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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속의 어머니 - 김대현(1262)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9-03-13 06:55
조회수: 4 / 추천수: 1



         가슴속의 어머니

                            중 43회   김 대 현


어머니 어머니!
불러도 대답 없는 나에 어머니
어머니가 있어 내가 있는데 말이다.

가난과 노동으로 어려운 시절
그 고생 말 할 수도 표현하기도 힘든
아주 먼 옛날에
보살펴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았다.

힘들었든 보릿고개 한숨고개로 보내시다
자식사랑 끔찍했던 자식들과 작별하고
먼 하늘나라에 가신 것이 아쉽다.

어머니를 다시 찾아갈 수 있다면
못한 효도를 할 수 있는데 마음뿐
불효한 이 자식이 그리움을 떠올리면
영원히 간직 하고 싶음에 가슴속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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