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야학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동문게시판으로 이동

제목: 행복의 꽃마차 - (이현덕)1479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9-12-20 09:52
조회수: 2354 / 추천수: 712


상징과 운율
         행복의 꽃마차
                             고 34회   이 현 덕

행복의 꽃마차  
한 걸음 한 걸음 오른다.
내일을 향해 오른다.  
채울수록 가벼워지는 발걸음이다.

햇살이 비추인다.
민들레 홀씨가 여기 저기
자기 흔적을 남기고 있다.  

향기가 난다.  
사람들의 향기가 난다.
풀꽃이 자리 잡고 새들은 지저귄다.  

어떤 이는 꿈과 사랑을
어떤 이는 삶과 열정을  
50중반 소녀는 늦은 숙제를 하고 있다.

하늘의 도화지엔
구름 꽃 지저귀는 새 소풍 백일장  
그리로 행복의 꽃마차가 달리고 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3241
 박용준
 운동화 - 임양복(1480) 2019-12-28 722 4814
 박용준
  행복의 꽃마차 - (이현덕)1479 2019-12-20 712 2354
3239
 박용준
  화창한 봄을 닦으며 - 이정자(1478) 2019-12-18 665 2057
3238
 박용준
  인생은 마라톤 - 이정애(1477) 2019-12-09 674 2281
3237
 박용준
  나의 손녀 수빈이 - 이선이(1476) 2019-12-08 741 2278
3236
 박용준
 구름 - 윤상옥(1475) 2019-12-07 635 1543
3235
 박용준
 한주의 끝머리 - 윤복희(1474) 2019-12-06 645 1715
3234
 박용준
 춥다는 것 - 박용준(1473) 2019-12-05 615 1494
3233
 박용준
 오늘만 만 하여라 - 유은자(1472) 2019-12-04 603 1461
3232
 박용준
  주정(酒酊) 1 - 박용준(1471) 2019-12-03 596 1687
3231
 박용준
  생각뿐이었다 - 안재현(1470) 2019-12-02 635 1495
3230
 박용준
  주정(酒酊) 2 - 박용준(1469) 2019-11-29 615 1514
3229
 박용준
 야간학교 가는 길 - 손화영(1468) 2019-11-27 633 2164
3228
 박용준
  2월의 그림자 - (1467) 2019-11-26 630 1705
3227
 박용준
  상록에 푸른 희망이 - 배육례(1466) 2019-11-25 654 1612
3226
 박용준
  초록 세상 - 박종숙(1465) 2019-11-23 654 1538
3225
 박용준
  낙엽의 비애 - (1464) 2019-11-22 645 1622
3224
 박용준
 청머루 출근길 - 박용준(1463) 2019-11-21 634 1663
3223
 박용준
  모퉁이 희망초 - 박경자(1462) 2019-11-20 645 1659
3222
 박용준
 엎치락 뒤치락 - 민복순(1461) 2019-11-18 626 158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6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Q'Style 

지금까지 분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자료의 모든 권한은 상록야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