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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진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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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6회졸업생 진중선이가 모처럼 상록에 들려봄니다.
항상상록수처럼 늘프른 야학이 정겹기만 함니다.
그간 선생님분들도 많이 바뀌었을테고  살아가기가 버겁기만 하지만 상록이 있기에 늘 푸르게 살아가고 있음니다..
선생님 그간 찾아뵙지 못함을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를 바람니다. 기회가 되면 날 잡아서 찾아뵙겠음니다. 그리고 저에 주소가 바뀌었음니다. 상록의 밤행사에 참석하려 해도 서신을 한번도 받질 못해서리..제탓이지요...그럼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2009/03/09 

104. 신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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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록의밤행사가궁금해 잠깐들렸네요
중학교(13회)와 고등학교(5회)를 자랑스럽게 졸업한지가 진짜엊그제같은데......
상록의밤행사일정이 자세히 나와있지않네요
직접적인도움은없지만 우리가많이응원하고있답니다
선생님들도많이보고싶고....
 2009/02/20 

103. 류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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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토요일.류경숙.선생님과 장웅식선생님 양인옥선생님 그리고 중1반 최정숙 나 이렇게 여러분이 동대문 복지관에 자원봉사 갔었답니다 .즐겁게 일하고 맛있게 밥먹고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도 그다지 힘들지 안았고요 자원봉사  신청하신 분들도 모두 동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여
 2009/01/31 

102. 고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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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숙희어머님 글 올려 주시니 정말 좋습니다.
자주 좋은 글 올려 주시와요.
 2009/01/23 

101. 류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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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1반 류숙희입니다 이제서야 상록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선생님 들께 너무 넘 감사 하구요
즐거운 학교 생활이 모두 선생님들 덕이에요
 2009/01/22 

100. 김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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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회김세중입니다너무나오래만에들어보는상록야학이름입니다빠르고빠른게세월인가봅니다 80년대그립구그리운세월입니다최선생님.황기연선생님.서대범선생님.최준영선생님그외많은선생님들건강하시고행복하시리라믿으며찾아뵙고소주라도한잔하면서그시절이야기하고싶군요고3회동창들연락하고살자
핸번0113504003정말보구싶구나
 2008/11/23 

99. 최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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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최종심입니다 세상을 못으고살아가는 나에게 희망있었습니다 윤영수선생님 최대천선생님보고싶어요
 2008/10/22 

98. 이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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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까지 모집기간이여서 지금입학을하려하는데.
입학하는법을 모르겠어요 . 이글보시고  0117399975로 연락 부탁드립니다..꼭!꼭!꼭!부탁드립니다
 2008/09/15 

97. 정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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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록을 떠나온지가 벌써 10년이나 되었네요 도저히 믿기질 않는군요...홈피 위에 있는 황기연 선생님 사진 너무 반갑네요~ 방명록을 보다 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몇분 보여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겠죠? 최대천 선생님 생신 관련한 얘기도 오가던데...다들 너무 뵙고 싶네요 제가 핸드폰을 잃어 버리는 바람에 소중한 연락처 하나가 없네요 흑흑...상록은 항상 제 마음속에 고향으로 남아 있는 곳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날을 그리면서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식들이 궁금하네요.
 2008/08/29 

96. 김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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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야학 교감선생님 과 같이 이마에 땀방울 아낌없이 흘리시며 상록야학 학생들을 뜨거운 사랑 가운데 가슴에 묻어놓은 주먹같은것을 지워 주시려고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십니다.선생님들 존경합니다.뵙고싶습니다. 저는 상록야학 졸업한지 몇년이지난지금 08학번 방송대 교육학과에 입학해서 1학기동안 수업 들을때마다 상록야학 훌륭하신 선생님들 많이 생각하며 열심히 신나게 수업들었습니다.대학생활이 이렇게 보람있고 신이나서 누구나 대학에 진학하려 노력하는것같습니다.캄캄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 을 가슴에따묻고 하루하루 의 삶이 세상을 다 얻은듯 보람된 가슴이 날마다 터질듯한 기쁨속에 살고있답니다.
최대천 교감선생님 그리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0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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