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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수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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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샘을 찾고 있습니다.
유학을 가신후로 연락이 두절되고
저의 벙호 마저 바뀐탓에 연락이 안된지 10년쯤
되어 가네여..
보고싶습니다. 강혜정 선생님..
그때 국사를 가르치시던...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2007/10/23 

84. 진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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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리고 선생님분들 우리 상록야학에 무궁한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수고하시는 선생님분들을 존경함니다...
저는 고17회 졸업생이구요 이제사 방문하여 봄니다.
맘속엔 항상 푸르른 상록을 맘에 새기고 있음니다.
가까운날에 우리 얼굴 한번 뵙기로 하고 이만 줄임니다..
교감선생님 건강하시고 담에 뵙기로 해요  
 2007/10/17 

83. zz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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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우리 중1반 모두 끝가지 화이팅입니다!
 2007/10/16 

82. 조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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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상록야학을 졸업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인사올리지 못하고 게시판만슬적 기웃거리며
옛 추억을 그립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늘시간에 쫒기면서 공부하다보니 야학에 몸담아 땀흘리시는 선생님들 노고를 어찌잊을수 있겠어요 늘 고마움을 느끼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07/08/20 

81. 이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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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상록싸이트에 들어 와 보니 참 그동안 많은 글들이 올라 있군요. 싸이트를 방문할때마다 글을 남기진 않지만 때때로 읽곤합니다. 올라 있는 글중에 실명/필명에 대한 글이 있는데 보현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지금까지 싸이트 방문객이 168455 이나 된다는 점을 생각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7/07/03 

80. 심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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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의 사업번창하심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007/07/01 

79.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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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2007/05/15 

78. 장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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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오랫만입니다
절 기억하실려나?
박용한 선생님 전화를 받고
잊고 있었던 옛추억이 물밀듯 몰려오네요
많은 것을 배웠던 곳입니다
상록에서요
다들 잘 계시는 지요?
 2007/04/30 

77.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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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야학은

참 훌륭한 일을 하는 곳이네요.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신

멋진 곳일 것 같아요.

자신보다 사회적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을위해

분망한 개인사정에도 불구하고

자진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나눔의 삶과 봉사의 삶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그곳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높은 뜻,

서로를 존경하는 마음들

그리고,

나눔과 봉사의 삶을 실천하는

상록야학의 아름다운 문화가

번지고 번져서,

세상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곳에 가면 저도 존경받을수 있을 것 같아요~
 2007/04/06 

76. 소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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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3 소점순 입니다. 기억이 나시겠지요?  멀리 와서 그리움만 쌓이는 나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어디가 고향인지 향수병이 맞는지 의심스럽다고들 합니다만......
담임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교실에 들어오신 선생님들 모두 그립습니다.
열심히 계~~~~속 노력하여 목표달성은 물론 상록에 다시 찾아가고 싶답니다.
상록 화이팅~~우리 중3 화이팅~~~전해 주십시오. 상록을 사랑하는 학생이
남원에서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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