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야학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동문게시판으로 이동

제목: 녹슬은 철길의 희망 - 박병선(1097)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8-06-08 07:55
조회수: 2483 / 추천수: 1262


▷ 마음의 향기(香氣)

          녹슬은 철길의 희망

                                   고 31회  박 병 선


녹슬은 철길                                
철조망은 언제쯤이나 없어질지
지구상의 오로지 분단된 한 조국
사람이나 자유롭게 왕래하면은 얼마나 좋으련만
북녘하늘 가보고 싶구나.

20대에 희망은 부자가 되고 싶고
40대의 희망은 자녀 잘 가르치고 싶고
60대의 희망은 통일이 되는 꿈
대동강 모란봉이 보고 싶구나!

통일이여, 통일이여
점점 녹슬어 가는 철길, 철조망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꾸만 멀어져간 임이여.
아 멀어져 가지 말고 다가와라!


* 공지천 춘천전통시장 엿장수의 엿장수 마음대로 한 곡!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3081
 박용준
  너와 함께 - 최옥금(1417) 2019-09-18 693 1951
3080
 rhflffk
  노력하면 꿈은 - 안의숙(910) 2017-08-29 799 2246
3079
 박용준
  노오란 은행잎 하나 - 장정화(1017) 2018-02-03 909 2141
 박용준
  녹슬은 철길의 희망 - 박병선(1097) 2018-06-08 1262 2483
3077
 rhflffk
  누구에게나 무료 2 - (860) 2017-06-08 984 2846
3076
 고릴라
  늘 푸른 동문 - 이일범(고 2회, 412) 2015-06-19 907 3294
3075
 박용준
  늦깎이의 꿈 - 양경임(1126) 2018-07-27 1295 2663
3074
 고릴라
  달가운 참여 젊게 서는 상록 - 박용준(361) 2015-03-25 918 3852
3073
 박용준
  달지 않게 - 윤상자(1280) 2019-04-08 2040 4189
3072
 박용준
  대만 여행기 - 박용준(1208) 2018-12-07 778 2140
3071
 박용준
  대만의 자존심과 홍콩 붉은 마천루 - 박용준(12... 2018-12-04 1371 2712
3070
 박용준
  대만의 자존심과 홍콩 붉은 마천루1 - (986) 2017-12-15 749 2049
3069
 박용준
  대만의 자존심과 홍콩 붉은 마천루5 - (989) 2017-12-26 919 2243
3068
 고릴라
  대신야학 - 안갑지(661) 2016-07-01 780 3192
3067
 고릴라
  대학생봉사자 선생님 - 박용준(438) 2015-07-29 813 3277
3066
 고릴라
  도봉산 천축사 붉딱따구리 - 박용준(790) 2017-02-19 961 3557
3065
 박용준
  동구릉 숲을 거닐며 1 - 편집부(1253) 2019-02-11 1244 2758
3064
 rhflffk
  동대문구, 공무원의 재능기부 - 임형근 선생님... 2017-06-21 898 2511
3063
 고릴라
  동문 나도 한마디1 - 중 1회 유희숙(410) 2015-06-17 1007 3246
3062
 고릴라
  들불 같은 창작열 - 문학창작반 (379) 2015-05-05 2605 5942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6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Q'Style 

지금까지 분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자료의 모든 권한은 상록야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