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주 동문 '용우회'
서울시희망온돌프로젝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우리야학 푸른그루 24호 교지내용에 넣기 위해 동대문청소원들 모임인 용우회의 이야기를 소식으로 쓴 내용이 서울시 희망온돌 프로젝트 공모전에 올려 최우수상으로 뽑혔습니다.
10여 년 간 월동연료비를 지원해 오신 동대문청소원들의 고마운 이야기를 소개한 부분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용우회 총무 김길주 씨는 20여 년 전 상록에서 공부를 한 것에 감사하고, 이를 갚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우리 야학의 겨울 월동연료비를 지원해오셨습니다.
이는 문학창작반과 상록야학의 영광이며, 고마운 이웃에 감사하고, 이번 입상으로 상록이 조금이나마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응원하고 격려하며 지켜봐주신 상록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푸른그루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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