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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연주 내 취미 - 신명순(1318)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9-07-15 07:56
조회수: 38




상징과 운율

             기타연주 내 취미
                                       중 43회   신 명 순


아는 언니네 집들이를 갔을 때이다.
밥을 맛있게 먹고 나서
언니가 기타를 연주하고
우리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하도 멋있어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친구들과 낙원상가에 기타를 구입하고
집으로 오는 길 벌써 기타리스트다.

악보도 모르고 코드도 잡지 못해 헤매었지만
지금은 복음성가 몇 곡 정도는 칠 수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서 연주를 하고 나면
일주일간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 연습해서
자랑스럽게 연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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