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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머니 - 박호분 (1317)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9-07-12 06:50
조회수: 232 / 추천수: 15


상징과 운율

           어머니
                           중 42회   박 호 분


우리 어머니
정이 많고 포근하신 어머니
고생을 하시면서도
자식들을 잘 키워주신 어머니

지금은 몸이 아프셔서
병원에 계신다.
내 마음이 많이 아프다.
열심히 살아오신 엄마

잘 해드리고 싶어도
항상 부족한 게 많다.
엄마가 살아 계셔서 좋다.
엄마라고 부를 수 있어서
  
사랑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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