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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삶의 등불 - 최옥금(1242)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9-01-24 08:37
조회수: 5 / 추천수: 1


축사
       삶의 등불 글둥지문학회

                            부태표 고 25회   최 옥 금


다시 받아들게 된 햇살 같은 글둥지문학회 문집 23호 발간을 진심으로 자축합니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가 봅니다.
삶의 이모저모 옳은 생각으로 살 수 있게 가꾸어주고,
등불이 되어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준 글둥지문학회입니다!

생동감 있는 리듬으로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멋스러운 글둥지문학회는 귀한 회원님들의 일상에 동반자로 같이해 좋습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로 꽃 피우고 스스로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어
마음의 선물도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좋은 동반자, 믿음직하게 회원님들의
마음을 든든히 지켜주는 글둥지문학회 대표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가슴 열어 외쳐봅니다.

회원님들의 사랑 속에 발전하는 글둥지문학회, 회원님 한 분 한 분 소중합니다.
주옥같은 시 한편과 수필들은 고운 꽃향기보다 좋습니다.
회원님의 마음에서 풍겨 나오는 글귀 하나하나가 그 어떤 꽃향기보다 더 좋습니다.

서로가 바라보며 보이는 미소와 기댐이 아주 소중하기에 가려진 어둠 속에서
사람냄새를 맡으며 함께 웃을 수 있는 글둥지문학회,
힘이 되어주는 상록의 인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길을 걷다 돌부리에 걸리면 이것은 걸림돌이 되지만,
냇가를 건널 때 물가에 놓인 돌은 고마운 디딤돌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만나는 사람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구에게나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어주는 멋진 상록 글둥지문학회 회원님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온 세상 환하게 비추는 태양처럼 모두의 마음에서도
새 희망의 빛이 가득 담겨지길 기도 합니다.
든든한 우정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라면
더 나은 글둥지를 향해 행복을 저축하는 우정의 길로 큰 발전 할 것입니다.

선배님, 후배님, 재학생님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오늘은 행복했던 기억만 납니다.
삶의 등불, 글둥지문학회 덕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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