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야학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동문게시판으로 이동

제목: 옛날 정성 깃든 떡국 - 윤상균(1169)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8-10-10 08:01
조회수: 51 / 추천수: 10


▷ 들려주는 이야기

            옛날 정성 깃든 떡국
                                             중 43회  윤상균


올 설에도 맛있는 떡국을 먹었다.

떡국을 몇 년 동안 수십 그릇을 먹어도 참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다.
그런데 떡국 맛에 조금 달라졌다.

왜냐하면 전에는 어머니 손맛이던 떡국맛
그 맛을 찾을 수가 없어서 추억만 이야기 하곤 한다.

그러면 가족들은
도대체 그 맛이 뭣이기에 그러냐고 핀잔을 한다.

그런데 그것을 딱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울엄마 떡국 손맛을 정성 바로 그 맛이기 때문이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3036
 박용준
  기타연주 내 취미 - 신명순(1216) 2018-12-16 0 0
3035
 박용준
 붉은 마천루 - 박용준(1215) 2018-12-15 0 1
3034
 박용준
 대만의 자존심과 - 박용준(1214) 2018-12-14 0 2
3033
 박용준
 여행기 - 박용준(1213) 2018-12-13 0 2
3032
 박용준
 자존심 - 박용준(1212) 2018-12-12 1 4
3031
 박용준
  여행 - 박용준(1211) 2018-12-11 1 6
3030
 박용준
  마천루 - 박용준(1210) 2018-12-10 1 8
3029
 박용준
 홍콩 붉은 마천루 - 박용준(1209) 2018-12-09 1 6
3028
 박용준
  대만 여행기 - 박용준(1208) 2018-12-07 1 4
3027
 박용준
 자존심과 - 박용준(1207) 2018-12-06 0 5
3026
 박용준
 자존심과 - 박용준(1206) 2018-12-05 0 5
3025
 박용준
  대만의 자존심과 홍콩 붉은 마천루 - 박용준(12... 2018-12-04 0 3
3024
 박용준
 박물관 키다리 2 - 고다영(1205) 2018-12-03 0 4
3023
 박용준
 이길현 선생님 2 - 고다영(1204) 2018-11-30 0 5
3022
 박용준
  박물관 키다리 - 고다영(1203) 2018-11-29 0 4
3021
 박용준
 알콩달콩 ‘이도연' - (1202) 2018-11-28 0 4
3020
 박용준
 부군과 알콩달콩 - (1201) 2018-11-27 0 5
3019
 박용준
 장정화 선배님 3 - 고다영(1200) 2018-11-26 1 5
3018
 박용준
 1인 3역 - 고다영(1199) 2018-11-23 1 6
3017
 박용준
 1인 3역의 억척엄마 - 고다영(1198) 2018-11-22 1 1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5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지금까지 분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자료의 모든 권한은 상록야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