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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옛날 정성 깃든 떡국 - 윤상균(1169)
이름: 박용준


등록일: 2018-10-10 08:01
조회수: 20 / 추천수: 8


▷ 들려주는 이야기

            옛날 정성 깃든 떡국
                                             중 43회  윤상균


올 설에도 맛있는 떡국을 먹었다.

떡국을 몇 년 동안 수십 그릇을 먹어도 참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다.
그런데 떡국 맛에 조금 달라졌다.

왜냐하면 전에는 어머니 손맛이던 떡국맛
그 맛을 찾을 수가 없어서 추억만 이야기 하곤 한다.

그러면 가족들은
도대체 그 맛이 뭣이기에 그러냐고 핀잔을 한다.

그런데 그것을 딱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울엄마 떡국 손맛을 정성 바로 그 맛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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